조사문의

제목 : 일본이 제일 무서울때는 나카타히데토시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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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01   등록일 : 2020.08.23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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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가 있을때 감독이 트루시에 시절이 제일 무서웠음 

완전이 조직력이 ㄷㄷㄷ 중원사령관 나카타 패스부터 탈압박스킬 드리블 아주 지능적인 스타일 볼만 잡으면

어떻게 할수가 없었음 나카타있는 일본이 제일 무서워서 그때 올림픽대표팀 경기가 김남일 박지성 죄다있을때

99년도에 우리가 5-1로 패했음 송종국있을때였는데 올림픽대표 국대 감독 허정무가 다할때 트루시에 일본

한테 완전 털렸죠 그시절은 2002년월드컵 전이라서 체력의 중요성과 압박 이런것에 대한 개념이 전혀없었

음 히딩크가 와서 전수해주고간거죠 2002년 거치고 우리가 앞서나간거죠 특유의 몸싸움능력에 압박기술까

지 더해지니 달리고 달리면서 끝까지 30m간격으로 프레싱하는데 못당해내고 일본이 우리한테 패하기 시작

지금도 그거에 못당해냄 나카타가 세리에A에서 뛰다가 볼튼 즉 이청용 전 소속팀에 이적했을때 완전 밑천

다 드러내고 EPL에서 오늘날까지 일본선수는 성공을 못한다라는 공식을 창출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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